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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개그맨 양상국이 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12월7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양상국이 ‘스트레스 없이 살기’라는 미션을 위해 심리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의사에게 “6개월 전 우울증을 앓았던 것 같다. 일도 그렇고 모든 게 재미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의사는 “지금은 우울증 상태가 아니다. 하지만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하면 안 된다. 본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라”고 조언했다.
심리 검사를 마친 양상국은 제작진에게 “내가 어떤 상태인지 테스트 해볼 만 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상국 우울증이었구나 천이슬 때문에 해결 된 건가?” “양상국 우울증이었다니 전혀 몰랐네” “양상국 우울증이었구나 힘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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