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4시 현재 북악산길과 인왕산길 두 곳에 대한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서울의 적설량은 4.2㎝로, 오후 늦게 눈이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현재 서울과 경기 중남부 16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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