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알몸으로 침대서 뭐하나?

입력 2013-12-13 15:55  


추사랑 앞머리 보고 하는 말이…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가 방송에서 언급되며 13일 온라인 상에는 야노시호의 과거 사진들이 쏟아져 나왔다.

화보 속 야노시호는 상의를 입지 않은 채로 침대에 엎드려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야노시호가 추사랑 앞머리를 보고 "일본 괴물 '갓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와 사랑스러운 딸 추사랑의 모습은 오는 15일 전파를 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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