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는 티백에 물을 붓는 것이 아니라 주스전문가 ‘파이토스’가 매장에서 직접 과일과 국내산 한방재료만을 넣고 달여 만든다. 휴롬팜 측은 “과일 특유의 달콤한 맛도 나고 목넘김이 좋다”고 말했다. 각 종류별로 효과도 다양하다. 면역력 증진과 감기예방엔 대추생각차, 피로회복엔 오미자사과차, 성인용 예방과 노화방지엔 배리차, 숙취와 갈증해소엔 둥글레베차, 잦은 흡연으로 인한 기관지 건강 악화엔 도라지생강배차가 좋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가격은 4800원.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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