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진인화 및 포토북 전문 스냅스, 쉽고 간편한 맞춤형 서비스
‘졸업앨범’이라는 단어는 ‘추억’과 일맥상통한다. 디지털 카메라와 핸드폰 카메라가 범람하는 요즘 우리는 일상적으로 사진을 찍고 공유하지만 일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 속에서 졸업앨범은 변하지 않는 가치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유년시절과 친구들의 얼굴을 언제나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추억’ 그 자체가 돼준다.
최근에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졸업앨범 역시 진화하고 있다. 졸업앨범 전문업체 스냅스는 보다 특별한 맞춤형 졸업앨범 제작으로 고객들의 소중한 학창시절을 더욱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우리 아이들의 유년시절을 그대로 담아주는 어린이집, 유치원 졸업앨범을 비롯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각 졸업앨범에 특화된 다양한 테마와 디자인의 졸업앨범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에 새롭게 선보인 졸업앨범은 선생님의 사랑으로 만드는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이라는 테마로 학부모들이 더 좋아하는 졸업앨범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배경, 레이아웃, 스티커 등 완벽 구성된 테마에 사진만 넣으면 멋진 졸업앨범이 완성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현했다. 인원만 입력하면 졸업앨범이 자동으로 구성돼 모든 학교, 학급에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스냅스 고객인 유치원 선생님 강OO(29세) 씨는 “작년에 처음으로 각 아이들의 개성에 맞는 졸업앨범을 만들었다. 아이들이 1년동안 어떻게 성장했는지 졸업앨범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어서 학부모님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아이들도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담기니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만들기 어렵지 않고 간편한데다 보람까지 있으니 올해도 스냅스 졸업앨범으로 주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학생 박OO(23세) 씨 역시 “대학 졸업앨범은 같은 학과학생들뿐 아니라 모든 학우들의 얼굴이 실려 가격만 비싸고 실질적으로 나와 연관된 페이지는 몇 장 되지 않아 학교 졸업앨범을 구입하지 않고 친한 친구들과 따로 졸업앨범을 만들었다. 우리 사진으로만 채워져 있어 볼 때마다 정말 즐겁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스냅스의 졸업앨범은 스냅스의 졸업앨범은 총 3가지 타입이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1인 맞춤형 졸업앨범’, 1년 동안 함께한 반 친구들과의 우정을 담은 ‘우리 반 졸업앨범’, 추억이 담긴 학교전경과 선생님, 그리고 전교생의 모습을 담은 ‘전교생 졸업앨범’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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