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벌써 어른스러운 숙녀? '화들짝'

입력 2014-01-20 09:43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를 따라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의 가족은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오키나와 여행을 떠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 부부는 추사랑에게 오키나와에서 가장 즐거웠던 것에 대해 묻자 추사랑은 턱을 괴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엄마 야노시호는 "나 따라하는 건가?"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추성훈은 "당연히 따라하는 거지"라고 답하며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다.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이렇게 어른스러웠나"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이렇게 귀여울 수가" "추사랑 엄마 따라하기, 추성훈 가족은 정말 행복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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