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롯데홈쇼핑 前임원 '뒷돈' 수사

입력 2014-01-22 20:40   수정 2014-01-23 04:18

뉴스 브리프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서영민)가 납품 관련 청탁과 함께 업체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롯데홈쇼핑 전직 임원 A씨를 내사 중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A씨는 롯데홈쇼핑 근무 당시 방송 등에 상품을 노출해주는 대가로 수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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