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빈 집서 김수현과 단 둘이?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처럼…

입력 2014-01-30 11:55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

코 앞으로 다가온 민족최대 명절 설 연휴. 하지만 결혼 잔소리가 듣기 싫어 가족들만 보내고 빈집에 홀로 남겨진 이들에게는 이 긴 설 연휴가 외롭고 길기만 하다. 이 때 나와 함께 따뜻하게 연휴를 보내줄 이가 있다면 그 순간 외로움은 다른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캐주얼 브랜드 NYbH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회원 240명을 대상으로 ‘설날 연휴, 빈집에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의 주제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58%의 응답자가 별에서 온 극강 훈남 '김수현’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SBS 수목미니시리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와 함께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수현은 극 중에서 외계인 '도민준'역을 맡아 매회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수현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요즘 마음 설레게 만드는 도민준, 외계인이라도 괜찮다',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처럼 지내야지', '도민준과 단 둘이 있으면 나는 천송이가 된 기분일 듯', '도민준과 단 둘이 빈집에서 치맥 먹고싶어',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이 대세지'라고 응답하며 김수현 앓이를 증명했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20%의 선택을 받으며 2위를 차지한 스타는 가수 개리. 개리는 SBS ‘일요일일 좋다-런닝맨’에서 배우 송지효와 ‘월요커플’의 로맨틱한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솔로 앨범 ‘조금 이따 샤워해’로 거친 19금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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