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공개한 허지웅, 냉장고에 女 사진까지…허지웅 마음 모르는 그녀는?

입력 2014-02-15 00:46  


허지웅 집 공개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방송에서 집을 공개했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tvN의 '택시'에 출연,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정리정돈은 MC마저 놀라게 했다.

이날 주목을 받은 것은 허지웅의 집 냉장고에 붙어있던 여자의 사진. 일전에 칼럼니스트 곽정은과 열애설로 홍역을 치른 바 있었기에 사진의 주인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하지만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었다. 이에 허지웅은 "정말 예쁘지 않냐"며 자신이 추사랑앓이 중임을 고백했다.

이어 허지웅은 "추사랑 때문에 요새 아이들이 너무 좋고 귀엽다"며 다시 한 번 강조, 결혼적령기가 왔음을 짐작케 했다.

방송이 나가자 누리꾼들은 "허지웅, 얼른 결혼 해야겠네", "허지웅, 집 공개보다 추사랑 앓이에 눈길이 가", "허지웅, 집 있으면 뭐 하나 여자가 없는데. 어서 결혼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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