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 김일중 아나, 밤마다 아내를 피하는 이유가

입력 2014-02-26 09:45  


결혼 6년차 김일중 아나운서가 밤마다 아내를 피한다고 밝혔다.

27일 목요일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장인, 장모 앞에서 아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아슬아슬한 모습이 그려진다.

매번 처가에서 지난날의 잘못이 들춰지며 장모의 돌직구에 정신이 혼미하던 김일중이 이번엔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 공격에 나섰다.

장인 장모 앞에서 위험천만한 말들을 쏟아내던 김일중은 심지어 "윤재희가 셋째 아이를 원해 밤마다 아내를 멀리하고 있다"라는 폭탄발언까지 했다.

김일중의 폭탄발언을 들은 장인, 장모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한편, 스튜디오에서 MC 신현준이 윤재희 아나운서에게 "남편이 멀리해서 괴롭냐"고 묻자 "요즘 자꾸 안방 문을 잠그고 잔다"며 울상을 지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김일중이 밤마다 안방 문을 잠그고 자는 이유는 2월 27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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