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주력제품인 립 크레용을 비롯해 오토 스틱 아이섀도, 네일라커, 아이&페이스 멀티 쉬머 등 총 21종의 제품으로 출시됐다. 셀로시아 오렌지(Celosia Orange)와 플래이시드 블루(Placid Blue), 래디언트 오키드(Radiant Orchid) 등의 컬러를 베네통의 색감으로 재해석했다는 설명이다.
바닐라코 측은 "이번 컬렉션의 또 다른 즐거움은 각각의 아이템으로 감각적인 컬러 레이어링이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다양하고 혁신적인 컬러의 조화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덧붙였다.
바닐라코에서는 컬러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3월 말까지 립 크레용 2개 구매 시, 1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립 크레용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바닐라코의 립 크레용 전 품목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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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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