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5월 초 연휴를 앞두고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 등을 위해 다음달 28일까지 환율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외여행 증빙자료(비행기 탑승권 등)를 제출하면 환전 시 70%까지 환율을 우대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환전이나 해외 송금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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