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 인턴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화보를 통해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했다.
3월25일 쎄씨 화보를 통해 최다니엘은 스타일리쉬한 봄 스타일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최다니엘은 남자 수트 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세련된 이미지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최다니엘은 봄을 맞아 상큼한 컬러의 의상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세련된 포즈를 선보여 화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후문이다.
로맨틱한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이번 화보는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는 최다니엘의 드라마 ‘빅맨’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극중 최다니엘은 재벌 그룹 외동 아들 강동석 역할로 어린 시절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지만 단 한 가지 치명적인 약점으로 인해 위기를 겪게 되면서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다니엘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쎄씨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쎄씨)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라디오스타’ 장우영 “박세영 아니면 ‘우결’ 출연 안했다”
▶ ‘응급남녀’ 박두식, 극중 아들과 데칼코마니 같은 표정 ‘눈길’
▶ 엠블랙 ‘브로큰’ 슬픈 이별에서 짙은 남자의 향기가 느껴진다
▶ ‘밀회’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김희애 유아인 격정멜로 시작(종합)
▶ [포토] 이준 '한층 성숙해진 섹시 카리스마'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