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4월02일(14:39)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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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제조설비업체인 씨아이에스가 상장절차에 돌입했다.
한국거래소는 씨아이에스의 코넥스시장 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 승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씨아이에스는 2차 전지 공정장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기타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다. 2002년 대구에 설립됐다.지난해 매출은 217억여원, 영업이익은 5억여원, 순이익은 6억여원이었다. 자기자본은 자본금 16억여원을 포함, 249억여원이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김수하 대표가 지분 28.47%, ‘LB제미니 신성장펀드 16호’가 14.31%, ‘KoFC-IMM Pioneer Champ 2010-17호 투자조합’이 10.38%를 보유하고 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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