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이름 짓는다

입력 2014-04-14 20:55   수정 2014-04-15 04:51

[ 김인완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에 대한 명칭(네이밍) 선정작업이 추진된다.

강원도와 강릉시는 강릉과 정선, 평창 등 7곳의 신설·보완 경기장의 명칭을 완공 전 확정해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붐 확산을 위해 네이밍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발표했다.

네이밍 작업이 추진되는 경기장은 평창의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 정선의 중봉 알파인경기장, 강릉의 실내빙상장, 유니온 하키센터, 관동대 체육관,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포 아이스 홀 등 7곳이다.

도는 경기종목과의 연계성, 경기장 외관의 함축적 이미지가 내재한 명칭을 선정하기로 했다.

네이밍 작업은 조직위와 시·군이 제시한 의견을 종합한 뒤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이뤄질 예정이다.

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