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한 '충주'

입력 2014-04-16 18:01  


충주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자체 브랜드 대상에서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미 전국 기업도시 중 가장 모범적으로 추진하면서 부지조성 준공까지 한 충주기업도시의 분양 완료가 임박한 가운데, 충주시는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첨단산업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2013년 4월 ‘에코폴리스’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받았고, 이와 더불어 201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산업단지 충주메가폴리스와 충주제5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투자환경 개선과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충주시는 그동안 중부내륙 첨단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유량기업 유치를 위해 투자유치기획단 운영과 인?허가 등의 원스톱행정서비스,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氣)-업(UP)시책 추진, 기업 전용공간인 ‘기업의 전당’ 설치, 기업에 직접 찾아가는 문화공유 프로그램 운영, 기업과 직원간 일대일 후견인제 운영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왔다.

아울러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대상에 여성기업과 충주시에서 선정한 우수기업, 유망 중소기업을 추가하고 이전기업과 신·증설 기업, 국내 복귀 기업에 대한 설비투자 지원금을 기존 3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는 등 재정적 지원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인프라 확충과 행?재정적 지원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린 충주시는 우량기업 유치와 해외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친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2월말까지 97개 기업체(투자금액 5천억)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전국 어디서나 쉽게 닿을 수 있는 지리적 접근성, 타 지자체에 비해 저렴한 용지, 풍부한 용수, 9년 연속 노사분규 제로지대 지속 등 남다른 투자여건을 갖추고 있는 충주시는 최근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강력한 성장엔진을 추가함으로써 중부내륙권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향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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