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중 환전 또는 해외송금을 하거나 외화예금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브라질월드컵 기념주화, 치킨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또 농협은행에서 미국 달러화를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5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면 7월1일부터 환율 우대폭을 80%로 높인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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