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유병언, 유대균 변장 사진-기사첨부

입력 2014-05-26 20:35  

경찰청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과 장남 대균 씨(44)가 변장했을 때의 예상 모습을 제작해 26일 배포했다. 경찰청이 공개한 사진은 유 전 회장 부자가 선글라스를 쓰거나 콧수염을 붙였을 경우, 등산복 등을 입었을 때 등 각 상황별로 변장했을 때의 예상되는 사진을 그래픽 기술로 제작한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헤어스타일을 바꾸거나 수염을 기르는 등 약간의 변장으로 전체적 분위기가 바뀔 수 있어 이에 대비하기 위해 자료를 작성하게 됐다”며 “변장 예상모습을 참고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