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미현 기자 ]
LG생명과학은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 볼륨 에스’(사진)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의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발표했다. 이브아르는 LG생명과학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다. 이브아르 볼륨 에스는 얼굴에 볼륨을 만들 때 주입하는 제품으로 인체 내 성분으로 만들어져 부작용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LG생명과학은 지난해 이브아르 클래식 에스를 내놓으면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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