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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손정의 회장, 세상을 두 번 놀라게 했다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300년 앞을 내다보고 수조원대 투자를 겁내지 않는 통큰 기업인. 지난 5일엔 세상을 두 번이나 놀라게 해. 일본에서는 감정인식 개인 로봇 ‘페퍼’를 공개했고, 미국에서는 지난해 인수한 스프린트를 통해 이동통신사 T모바일 미국법인을 인수한다고 발표. 인수금액은 33조원.
사진전 연 빅뱅 탑 “젊음을 기록하고 싶었다”
아이돌가수 빅뱅의 탑이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사진전을 개최. 뉴욕에서 사진가 홍장현 씨와 함께 촬영한 사진 중에서 탑이 고른 작품들을 전시. 탑은 “스물일곱 살 내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설명. 벽면을 가득 메운 사진에서는 젊음이 뿜어져 나오는 느낌. 탑은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퍼포먼스”라고.
중국산 타이어, 미국에서 또 반덤핑 피소
미국 철강노조가 또 중국산 타이어를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 중국 업체들이 41종의 정부 보조금을 받아 타이어를 생산해 미국에 덤핑 수출함으로써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게 이유. 2009년에도 비슷한 이유로 제소해 3년간 29~39%의 징벌적 관세를 부과하게 한 바 있어. 한국 업계는 지켜보는 중.
유럽 축구에서 영국만 몸값이 뛰는 이유
영국 프리미어리그 매출에서 선수 연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3~2014시즌에 사상 최고인 71%. 독일 분데스리가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등 유럽 다른 리그에서는 선수 연봉을 동결하거나 삭감. 프리메라리가의 매출 대비 연봉 비율은 10여년 만에 가장 낮은 56%. 분데스리가는 51%. 프리미어리그만 오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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