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기자 ]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최근 1000억원 기금 조성 방안을 담은 ‘IC단말기 교체 비용 분담안’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분담안은 사장단 승인 절차를 거쳐 다음주 중 최종 확정된다.
합의안에 따르면 IC단말기 교체 비용의 25%(250억원)는 신한·KB국민·삼성·현대·롯데·비씨·우리·하나SK 등 8개 전업카드사가 균등하게 나눠 낸다. 75%(750억원)는 시장점유율에 따라 나눠 분담하기로 했다. 시장점유율 1위인 신한카드는 약 190억원을, 8위인 하나SK카드는 약 70억원을 내게 됐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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