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대통령은 21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동기자회견, 오찬을 하고 양국간 교역과 투자, 신재생에너지, 항공, 해운, 항만, 관광 등 제반분야에서의 실질 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또 한반도와 동북아, 유럽 등 지역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청와대는 "실바 대통령의 공식 방한은 양국 정상간 신뢰와 유대감을 새롭게 다지는 기회이자 양국간 호혜적인 교역증대 및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