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드레스, 가슴이 적나라하게…'옷핀 하나로 아찔'

입력 2014-07-18 11:14  


손예진 드레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손예진이 은빛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가슴 부분이 달랑 옷핀 하나로 조여져 있어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드레스 아래 부분은 시스루로 되어 있어 섹시함을 더한다.

파격적인 손예진 드레스를 본 네티즌들은 "손예진 드레스, 워스트던데" "손예진 드레스, 너무 야하다" "손예진 드레스, 청순 이미지와는 안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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