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기 연구원은 "수주공백으로 인해 작년 5월부터 하락해온 주가는 반등에 들어섰다"며 "현재는 하반기 패널업체로부터 장비투자 수혜가 극대화되는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비아트론의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삼성디스플레이 43% LG디스플레이 26%, 중화권 업체 31% 등이다.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고해상도 모바일 패널에 대응하기 위해 LTPS와 OXIDE 전환 투자를 계획 중이다. 중국 업체들의 LTPS 신규투자도 하반기에 집중돼 있다.
전 연구원은 "비아트론은 삼성, LG, 중국 등 고객이 다변화돼 있고 고사양 디스플레이 기술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전방업체의 지속적인 투자 수혜 중심에 서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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