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신화 김동완이 영화 ‘일장춘몽’으로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8월1일 김동완 측 관계자는 한경닷컴 스타뉴스에 “김동완이 ‘일장춘몽’에서 록페스티벌 스태프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일장춘몽’은 내년 10회를 맞이하는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로 영화 ‘산타바바라’의 조성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동완은 록페스티벌 스태프 역으로 출연하며, 후지이 미나가 통역 스태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김동완은 이달 중순부터 뮤지컬 ‘헤드윅’ 무대에 오른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인터뷰] ‘해적’ 김남길, 그의 걸음걸이
▶ 예은, 핫펠트로 첫 솔로 무대 꾸며 ‘가창력 폭발’
▶ [리뷰] ‘해적’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호쾌한 액션
▶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깜짝 키스…‘드디어 사랑이 오나?’
▶ [TV는 리뷰를 싣고] ‘괜찮아 사랑이야’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아프다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