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일장춘명’으로 2년 만에 스크린 복귀

입력 2014-08-01 17:05  


[최송희 기자] 신화 김동완이 영화 ‘일장춘몽’으로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8월1일 김동완 측 관계자는 한경닷컴 스타뉴스에 “김동완이 ‘일장춘몽’에서 록페스티벌 스태프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일장춘몽’은 내년 10회를 맞이하는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로 영화 ‘산타바바라’의 조성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동완은 록페스티벌 스태프 역으로 출연하며, 후지이 미나가 통역 스태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김동완은 이달 중순부터 뮤지컬 ‘헤드윅’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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