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박근혜 대통령도 본 '명량', 12일만에 '천만' 신기록

입력 2014-08-10 09:58  


이순신의 명량해전을 바탕으로 한 영화 '명량'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인 12일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영화 투자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는 '명량'이 10일 오전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명량'은 한국영화로는 10번째로 1천만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외화까지 포함하면 12번째다.

지난 2일 122만여 명을, 3일 125만여 명을 모으며 하루 관객 1백만 시대를 열더니 지난 9일에도 100만 명 이상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7월30일 개봉해 연일 흥행 1위 자리를 수성한 것은 물론 흥행 최단기 기록을 모조리 갈아엎은 '명량'은 1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서는 또 하나의 진기록을 썼다.

흥 행을 넘어 신드롬의 중심에 선 '명량'은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이순신의 이야기를 그렸다. '최종병기 활'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고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등이 출연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의 CGV를 찾아 '명량'을 시민들과 함께 관람했다. 박 대통령은 2004년 3월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남아있다'고 한 충무공의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당일 오전까지 명량은 814만 7780명 관객수를 기록 중이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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