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달 8일 오후 12시 50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6번 망루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B(24·여)씨에게 다가가 파도 때문에 부딪힌 것처럼 꾸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강제추행범이 잡힌 것은 처음이다.
남해해경청 성범죄수사대는 올해 피서철 들어 해수욕장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17명을 붙잡았는데 외국인이 15명, 내국인이 2명이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