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은 현지 창업기업 투자·보육기관(액셀러레이터)을 통해 창업시설, 경영지원 등을 제공하게 된다. 지난 5월 현지답사를 통해 사이언디티유, 부트캠프 등 2곳을 액셀러레이터로 선정했다. 덴마크 공대가 설립한 사이언디티유가 지원하는 곳은 JD사운드, 강앤박메디컬, 로킷 등 3곳이다. 스타트업 부트캠프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 예비창업자 2명에게 창업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 5개 창업팀은 오는 14일 덴마크 현지로 떠난다.
중기청 관계자는 “덴마크는 세계은행(WB)이 해마다 발표하는 기업환경평가에서 세계 5위를 차지하는 등 창업 생태계가 잘 이뤄진 나라로 평가받는다”며 “특히 외국기업의 부동산 취득이나 세제 혜택 등에 대해 자국기업과 동등하게 대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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