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이효리와 주로 나누는 대화가…'깜짝'

입력 2014-09-02 13:38  


윤승아 이효리

윤승아가 청청패션을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와 이효리의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으며,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효리와도 동물 때문에 친해지게 됐다”며 친분을 쌓은 계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효리 언니가 선행도 많이 하고, 좋은 문화를 전파하는데 나도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소외받는 강아지들이 많이 보이더라. 상처 받고 어떡해야할지 모를 때 언니에게 전화해서 많이 대화한다”고 털어놨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승아, 이효리와 친하구나", "윤승아, 이효리 잘어울리네", "윤승아 이효리 청청도 소화 굿"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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