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는 금융보안에 특화된 학술 행사로 2007년부터 개최돼 왔다. 이번 행사는 최근 IT 환경과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 전자금융거래 유형의 다변화와 보안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책 기술 우수사례 트렌드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또 제품 전시회 및 금용정보보호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개최된다.
플러스기술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금융권 망분리 의무화 사업에 대비한 기업용 인터넷 접속관리 솔루션 'eWalker Security V7'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eWalker y-Privacy'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산업은행 한국은행 등 금융권에서는 정보 보안을 목적으로 망분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의 보안강화 촉구로 금융권의 망분리 사업이 의무화돼 은행권은 2015년, 증권사 등 제 2금융권은 2016년까지 망분리를 완료해야 한다.
플러스기술 관계자는 "플러스기술의 인터넷 접속관리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악성코드를 막을 수 있으며, 내부망에 존재하고 있는 기밀정보의 외부 유출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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