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양악 수술 전후 보니…"3년간 연기 못 했다"

입력 2014-11-07 13:47  


신이 양악수술

배우 신이의 근황이 화제다.

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신이가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신이는 영화 '색즉시공' '가문의 부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등 감초 연기로 인기를 끌었지만 2011년 양악 수술을 받은 이후 대중 앞에서 사라졌다.

이유는 대중들이 신이가 '개성을 잃었다'는 이유로 냉대를 한 것.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이 양악수술, 지금 괜찮은데 왜" "신이 양악수술, 연기 열심히 하면 되겠지" "신이 양악수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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