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민아와 러브라인 요구 거절 당해 “그건 아니지 않냐”

입력 2014-11-14 01:42  


[연예팀]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조재윤이 민아에 사심을 드러냈다.

11월13일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언론시사회에 감독 김덕수, 배우 김상경, 문정희, 최다인, 채정안, 조재윤, 방민아가 자리했다.

조재윤은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서 극중 PC방 사장 승일역을 맡아 열연했다.

승일은 아버지의 유언으로 항상 양복을 입고 PC방에서 생활하며 채태만(김상경)의 절친으로 ‘아빠 사업’을 함께하는 인물이다.

조재윤은 “영화를 보면 아실테지만 혼자 좋아하는 것이다. 민아와의 러브라인은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조재윤은 “실제로나 영화에서나 민아와 19살 차이나 나니 이뤄지긴 불가능한 일이지만, 감독님께 러브라인을 만들어달라 했다”며 “그런데 민아가 감독님한테 그건 아니지 않느냐 했다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그것 때문에 승일 뺨을 대리는 신에서 감정을 실어서 때릴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조재윤 민아에 네티즌들은 “조재윤 민아, 둘이 친한가부다” “조재윤 민아, 귀요미들” “조재윤 민아, 재밌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택시’ 문정희 남편 “아내 과거 알고 있다”
▶ [TV는 리뷰를 싣고]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6단계의 법칙
▶ ‘미생’ 박해준, 천관웅 대리로 영업3팀에 합류 ‘출연은 언제부터?’
▶ [w타임머신] 강동원-조혜련-러블리즈, 11월12일 ★의 자세
▶ ‘더 지니어스’ 장동민, 배신감에 “내 안에 숨어 있던 악마를 깨웠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