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산업단지 입주기업들 세금폭탄에 분통' 등

입력 2014-11-25 20:57   수정 2014-11-2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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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입주기업들 ‘세금폭탄’에 분통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이 ‘세금폭탄’을 맞게 됐다며 부글부글. 정부가 ‘지방세특례제한법’을 개정,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줬던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특례를 없애기로 하자 “재정이 어렵다고 황금알 낳는 거위를 잡아먹으면 되느냐”고 분통.

하루에 61개 보고서 쏟아낸 애널리스트

최근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하루에 61개 기업분석보고서를 내놓아 눈길. 자동차부품 상장사를 망라한 보고서. 61개 기업을 분석한 건 대단한데, 하나로 내놓지 않고 굳이 61개로 나눠야 하는 이유는 뭔지. ‘우수 애널리스트’로 뽑히고 싶어서?

삼성전자와 음저협의 ‘밀크뮤직 갈등’

삼성전자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가 저작권 때문에 티격태격. 삼성의 음악 서비스 ‘밀크뮤직’에 대해 음저협이 “무료 서비스는 계약 위반”이라며 계약 해지를 통보. 삼성 측은 “저작권료 내고 서비스하는데 뒤늦게 발목 잡는다”는 입장.

중국에서 ‘신(新)청명상하도’가 화제인 이유

중국 인터넷에서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 2013’이 화제. ‘청명상하도’는 약 600명이 그려진 북송시대 풍속화. 새 청명상하도는 최근 40년 동안의 중국 사회상과 성매매, 성장지상주의, 노점상 단속 등 사회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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