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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최고의 악녀 두 사람이 만났다.
12월1일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유리, 미녀배우 이채영. 우리는 나쁜 여자들”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와 이채영은 팔짱을 끼고 서로에게 기댄 채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앞서 각각 ‘왔다 장보리’ 연민정과 ‘뻐꾸기 둥지’ 이화영 역을 맡아 희대의 악녀 연기를 펼친 바 있는 이유리와 이채영의 순수한 미소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유리 이채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이채영, 실제로 친한가 보네” “이유리 이채영, 웃고 있어도 무섭다” “이유리 이채영, 평소에는 수수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이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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