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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오연수의 미국 근황을 전했다.
12월12일 윤현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에서 처음 만남, 동갑내기 친구 오연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모습의 윤현숙과 오연수, 그리고 오연수의 아들이 담겨 있다. 특히 윤현숙과 오연수의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앞서 5월, 오연수-손지창 부부는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진로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길에 오른 바 있다. (사진출처: 윤현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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