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월26일(16:49)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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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환 이연제약 상무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주식을 물려받아 최대주주가 됐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 상무는 아버지인 고(故) 유성락 회장으로부터 333만5870주(지분율 25.86%)를 물려받아 지분율이 기존 5.88%에서 31.74%로 올랐다. 유 회장은 지난 8월2일 향년 70세의 나이에 숙환으로 타계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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