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부 내륙 한파로 '꽁꽁'…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입력 2015-01-09 06:40  

9일 전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다. 밤부터 늦은 오후 사이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남북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경기 북부,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도, 충북 북부, 경북 북동 산간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특히 중부 내륙과 남부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복사냉각 효과까지 더해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지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나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낮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