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text-align: justify'>전남도의 민선 6기 도정은 지난 9월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4년 동안 취업자 수 5만명 증가라는 '일자리 창출'을 최종 목표로 정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따라 '실국별 일자리 목표관리제'를 본격적으로 도입, 각 실국의 주무 담당을 일자리 PM, 즉 Project Manager로 지정해 일자리창출 운영체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일자리 목표관리제'는 각 실국의 직접 일자리 사업뿐만 아니라, 5억 원 이상의 일반 사업에 대해서도 일자리 목표를 정해 모든 사업을 일자리 중심으로 운영하는 제도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실국별 목표치를 설정하면, 연 2회 실적을 점검하고 '균형성과관리(BSC)' 평가를 통해 전 실국 공통 성과지표로 설정함으로써 임원들의 성과연봉에 반영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김명원 전라남도 정책기획관은 '일자리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일자리정책실을 중심으로, 각 실국의 일자리 PM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민선 6기 취업자 수 5만 명 증가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김희주 기자 | khj3383@kpinews.co.kr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