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승희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의 독보적인 강세는 2015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면세점 뿐 아니라 백화점 방문판매 등에서도 확인되는 고성장은 국내외 시장 지배력 강화에 대한 신뢰를 높인다"고 말했다.
올해 화장품 사업의 매출 비중은 45%까지 확대될 것으로 봤다. 화장품 비중 확대는 매출 강화는 물론, 마진의 질은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란 판단이다. 화장품 사업의 2015년 영업이익 기여도는 56%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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