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무균무때, 인체에 해가 없는 친환경 살균세정제

입력 2015-02-03 10:06   수정 2015-02-12 09:57


살균세정제 ‘무균무때’는 피죤이 1999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친환경 살균세정제로 인체에 해가 없고 살균과 세척, 악취제거가 동시에 되는 제품이다. 친환경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독일로 망명한 천재 과학자인 궁리환 박사와 공동 연구하여 무려 17년 간 수 백 억 원의 연구비를 투자해 완성했다.

보통 살균제품은 균을 죽일 때 모든 균을 죽이지만, ‘무균무때’는 식중독, 설사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 대장균, 이질균, 비브리오균, 폐렴균 등 인체에 유해한 50여종의 균 99.9%를 3분 이내에 박멸시키는 안전하고 과학적인 제품이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승인한 인체에 무해한 원료들로 만들어졌고, 국내 최초로 국가 공인인증기관인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살균마크와 안전마크를 동시에 획득하였기 때문에 인체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균무때’는 생분해도가 높아 유출 시 수질이나 대기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다.

한편 ‘무균무때’는 주방용, 욕실용, 거실용 등 용도별로 제품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보다 살균 세정 성분이 강화된 ‘무균무때 프리미엄’이 蒐천퓔庸?제품 라인이 보다 강화되었다.

특히 ‘무균무때 프리미엄’은 기존 제품보다 살균세정 성분을 강화하여 각종 찌든 때를 한번에 세정하는 올인원(All in one) 세정제로, 천연 티트리 오일 성분으로 인한 강력한 세정력과 간편함으로 많은 주부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주요 용도인 주방 싱크대와 가스렌지, 렌지후드의 기름때는 물론 욕실 세면대, 변기, 욕조, 타일의 물때와 비누 때 그리고 거실 및 베란다 바닥, 창틀 등 곳곳의 찌든 때와 묵은 때를 강력하게 제거해 준다. 향은 상쾌한 기분이 들게 하는 은은한 릴리향과 재오염 방지재 성분 함유로 더욱 깨끗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 준다. 용기 디자인도 고객 입장을 적극 고려해 손에 잡기 쉽고 휴대가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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