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극찬' 제시, 과거 이태원 클럽 폭행 연루…1대3 집단 폭행?

입력 2015-02-06 13:13  


'육지담 극찬' 제시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인 래퍼 제시가 육지담을 극찬한 가운데 과거 폭행설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업타운의 객원 여성보컬로 데뷔한 제시는 2013년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재미교포 영어강사 최 모씨는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 여자화장실에서 제시와 2명의 일행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최씨와 제시의 주장은 엇갈렸지만 결국 최씨는 고소를 취하했고 제시가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제시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육지담 키썸 타이미 지민 등 여성 래퍼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 육지담, 무대가 기대된다" "제시 폭행설 말도 안돼" "제시 육지담, 둘다 잘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