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평가정보가 집계한 서울 지역 신설법인은 지난 한 주 552개사였다. 다음으로부산(96개) 인천(74개) 대구(55개) 대전(46개) 광주(45개) 울산(28개)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기타(302개) 유통(180개) 정보통신(87개) 건설(69개) 관광운송(43개) 전기전자(37개) 기계(34개) 무역(30개) 순이었다.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제조·판매하는 에스디지노믹스(대표 조영식)이 자본금 5억원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 금속 도금·제조업체인 원행(대표 박성만)이 자본금 9억8200만원으로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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