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데뷔 8개월만에 사실상 해체

입력 2015-02-24 18:51  


단발머리 지나 뇌염

걸그룹 단발머리(유정, 다혜, 지나, 단비)가 데뷔 8개월 만에 사실상 해체한다.

24일 한 매체는 "'크레용팝 동생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나는 애초 뇌종양까지 의심돼 지인들의 우려가 컸으나 정밀검사 결과 뇌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단발머리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며 "지난해 부모님이 '지나가 정밀 검사를 받아야할 것 같다'고 소속사 측에 연락을 했다. 지나는 이후 자택으로 가 병원에 다니면서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뇌에 염증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들었다"면서 "치료를 받는 동안 일상적인 생활은 가능해도 연예 활동은 무리다. 체력적으로나 여러 모로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사실상 팀의 해체를 결정했다.

한편, 단발머리는 지난해 6월 '노 웨이(No way)'로 데뷔했으며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발머리 지나 뇌염, 빨리 회복하기를", "단발머리 지나 뇌염, 해체하는구나", "단발머리 지나 뇌염, 건강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