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역시 올해 20.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의 다섯 배 수준이다. 독도는 전체 101개 필지가 국가 소유로 거래는 없지만 관광기반시설 확충과 관광객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치가 올랐다. 국토부 관계자는 “독도의 경우 국민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관광기반시설이 늘었고 지속적인 토지 개량으로 땅값이 많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