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명 쥼은 '주얼리'와 '뮤지엄'의 합성어로 다양한 스타일의 주얼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첫 매장은 오는 26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연다.
우림FMG는 쥼에서 '로즈몽', '아이그너', '에스까다', '뚜아후아', '디 포 다이아몬드' 등 브랜드의 주얼리 제품을 선보인다.
로즈몽의 경우 시계에 이어 주얼리 라인을 새로 출시했다. 이와 함께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뚜아후아, 영국 아동용 주얼리 디 포 다이아몬드도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우림FMG 관계자는 "쥼이 폭넓은 소재와 유니크한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주얼리 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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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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