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야적장에 쌓인 20t의 아연재 가운데 1t가량을 태웠으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분말 형태의 아연재는 물과 접촉하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소방관들이 모래를 이용해 진화하고 있으며, 연소 확대 가능성은 없다고 울산시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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