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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양지훈 네트워크 개발 총괄 이사(40세)와 김은영 HR&GA 총괄 이사(41세) 이사를 이날부로 신규 선임했다.
양 이사는 앞으로 네트워크 개발부터 세일즈 및 서비스 트레이닝을 총괄한다. 양 이사는 지난 15년간 수입차 업계에 몸 담았던 전문가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및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딜러 개발, 서비스 마케팅, 딜러 관리를 역임한 바 있다.
김 이사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조직 역량 강화를 책임진다. 김 이사는 지난 2002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입사 후 13년간 HR 매니저로 근무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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