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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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총장 이재훈)는 창의인재 육성과 연구개발(R&D) 및 신기술 지원을 통한 히든챔피언 기업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대학 측은 인적·공간적 융합을 통해 창의인재 양성과 기술혁신, 창업을 수행하는 ‘산학융합3.0 플랫폼’을 마련했다.
이 대학은 지난 4일 대학 기업혁신파크에 창업지원본부를, 산학융합캠퍼스에 제조기술혁신연구원과 기업인재대학을 두고 히든챔피언 만들기에 나섰다.
이재훈 총장은 “창업지원본부 등 3대 기구의 출범은 맞춤형 기술인력 공급에 충실하되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하는 데 대학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흥안산스마트허브가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산학융합 테크노폴리스로 변모하도록 한국산업기술대가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시흥=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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