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이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공개 덕에 시청률이 뛰었다.
11일 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10일 MBC '일밤:복면가왕'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들 중 전주 대비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하며 전주(7.8%) 대비 0.4%p 개선된 8.2%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날 ‘복면가왕’에서는 1, 2대 가왕인 ‘황금락카 두 통 썼네’의 정체가 FX 루나였음이 밝혀졌다. ‘딸랑딸랑 종달새’가 3대 가왕으로 선정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 가운데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KBS2 '해피선데이'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전주 16.4%에서 1.0%p 하락한 15.4%로 떨어졌다. SBS '일요일이 좋다'의 '아빠를 부탁해'는 시청률 4.5% 전주 5.6% 대비 0.9%p 하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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