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불경죄로 숙청…수백명 앞 고사포로 처형

입력 2015-05-13 09:57   수정 2015-05-13 22:32


北 현영철, 불경죄로 숙청…수백명 앞 고사포로 처형

북한 군부의 신진 실세로 떠오르던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최근 숙청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정보원 13일 오전 국회 정보위원들에 대한 긴급 브리핑에서 "북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최근 불경죄로 숙청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현영철 부장이 군 행사에서 조는 모습을 보였고 김정은 위원장의 말에 대꾸하는 모습을 보여 숙청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